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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대 6륜 픽업, 2017 헤네시 벨로시 랩터

기사승인 2017.10.30  1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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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무리 인기가 높다지만 우리 돈 3억 원을 줘여 살 수 있는 픽업 트럭이 나왔다. 텍사스 튜너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이 포드 F 150 랩터를 기반으로 만든 튜닝카 헤네시 벨로시 랩터(600)다.

헤네시 벨로시 랩터는 4도에 6개의 휠(6X6), 폭스 서스펜션 튜닝, 오프로드용 20인치 전용 휠, 그리고 추가된 LED 조명으로 무시무시한 외관을 갖고 있다.

   
 
   
 

V8 5.4리터 엔진은 트윈터보 차저로 최고 600마력의 강력한 출력 성능을 발휘하고 배기구를 스테인레스 스틸로 변경해 강력한 사운드를 내게 했다.  

헤네시 벨로시랩터 6X6의 가격은 29만5000달러부터 성능 업그레이드에 2만2500달러가 추가돼 최소 30만 달러(3억 3760만 원)을 줘야만 가질 수 있다. 헤네시는 “2017 헤네시 벨로시 랩터 6X6는 지금까지 우리가 선 보인 트럭 가운데 최고”라고 말했다. 

최정희 인턴기자 reporter@autoherald.co.kr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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