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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상품성 강화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출시

기사승인 2017.09.08  1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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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2018년형 뉴 5시리즈는 BMW 인디비주얼 디자인과 7시리즈에 적용된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추가돼 상품성 강화된 반면 가격인상폭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외관에 BMW 인디비주얼 알루미늄 익스테리어 라인이 추가되고 내부에는 휴대폰과 디스플레이키 무선 충전 시스템(안드로이드만 지원),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옵션들이 추가됐다. 

특히, 2018년형부터는 BMW에서 보증하는 공식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BMW 어드밴스드 카 아이가 추가돼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장착된 블랙박스는 정품 악세서리로 2년 보증 및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고급형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에는 기본 추가 옵션 외에 디스플레이키를 통한 리모트 콘트롤 파킹과 애플 카플레이, 뒷좌석 햇빛 가리개인 롤러 선블라인드 등 고급 옵션들이 대거 추가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2018년형 뉴 5시리즈의 기본형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가 670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050만원, 530i M 스포츠 패키지 7060만원,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가 7420만원이다.

고급형 모델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710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50만원이다.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60만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820만원이다. 뉴 530d M 스포츠는 900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강기호 인턴기자 webmaster@autoherald.co.kr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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