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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ㆍ시트로엥, 배선 결함으로 1226대 리콜

기사승인 2017.08.17  10: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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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푸조 508

한불모터스 푸조 및 시트로엥 모델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푸조 308 2.0 Blue-HDi 등 5개 모델 1170대 및 시트로엥 DS5 2.0 Blue-HDi 56대에서 엔진시동모터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선의 피복이 엔진 내 다른 부품과 닿아 벗겨질 수 있으며, 피복이 벗겨질 경우 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8월 18일부터 한불모터스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재조립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강기호 인턴기자 webmaster@autoherald.co.kr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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